응모하다 (應募 하다)
발음 : [응ː모하다 ]
동사 Verb
apply for; enter
모집에 응하다.
To participate in a recruitment, invitation, contest, etc.
  • 응모한 결과.
  • 응모한 사람.
  • 모집에 응모하다.
  • 시험에 응모하다.
  • 행사에 응모하다.
  • 엄마는 열심히 백화점 행사에 응모한 결과 상품권을 받았다.
  • 그 광고 회사에서는 아이디어 공모전에 응모한 모든 사람들에게 초대권을 보내 주었다.
  • 가: 지수야, 이번 신인 작가 공모에 응모해 보자.
  • 나: 좋아, 그동안 써 둔 글들을 다듬어야겠다.
  • 문형 : 1이 2에 응모하다
응보 (應報)
발음 : [응ː보 ]
명사 Noun
retribution; nemesis
불교에서, 행동의 선악에 따라 나타나는 즐거움과 괴로움의 결과.
In Buddhism, the pleasure and agony that are the result of good and evil deeds.
  • 당연한 응보.
  • 응보를 갚다.
  • 응보를 내리다.
  • 응보를 받다.
  • 응보를 치르다.
  • 비도덕적이고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은 그에 따라 무서운 응보를 치를 것이다.
  • 힘없는 노동자에게 강제로 고된 일을 시키던 그는 응보를 받아 사업이 망해 버렸다.
  • 가: 이 마을 악덕 사장 말이야. 결국 부도가 나서 거리에 나앉았대.
  • 나: 그렇게 직원들을 못살게 굴더니 제 응보를 받은 거지, 뭐.
응분 (應分)
발음 : [응ː분 ]
명사 Noun
being due; being appropriate
분수나 정도에 알맞음.
The state of being suitable for one's position or level.
  • 응분의 결과.
  • 응분의 대가.
  • 응분의 보상.
  • 응분의 조치.
  • 응분의 처벌.
  • 일평생 가난한 사람들을 무료로 진료한 그 의사는 응분의 존경과 찬사를 받았다.
  • 가게에 무단으로 침입해 물건을 훔친 도둑에게 주인은 법적으로 응분의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 가: 사장님, 이만 저는 가 보겠습니다.
  • 나: 번번이 고마워요. 이건 응분의 대가이니 부담 없이 받으세요.
  • ※ 주로 '응분의'로 쓴다.
응석
발음 : [응ː석 ]
활용 : 응석이[응ː서기], 응석도[응ː석또], 응석만[응ː성만]
명사 Noun
playing on another's affection
어른들이 귀여워해 주는 것을 믿고 마구 조르거나 버릇없이 구는 일.
An act of a pestering and misbehaving of a child who was raised by grown-ups who has pampered the child.
  • 응석이 심하다.
  • 응석이 지나치다.
  • 응석을 내다.
  • 응석을 받아 주다.
  • 응석을 부리다.
  • 우리 큰 언니는 마음이 약해 응석만 부리는 막내를 혼내지 못한다.
  • 동생의 응석이 자꾸만 심해지자 아버지는 회초리를 들어 무서운 훈계를 하였다.
  • 가: 아버님, 응석을 다 받아 주면 어떡해요. 혼낼 땐 따끔하게 혼내셔야죠.
  • 나: 아서라, 아직 어려서 그런 것을.
응석꾸러기
발음 : [응ː석꾸러기 ]
명사 Noun
pampered child; spoiled child
어른들이 귀여워해 주는 것을 믿고 마구 조르거나 버릇없이 구는 아이.
A pestering, ill-mannered child raised by grown-ups who have pampered the child.
  • 응석꾸러기 동생.
  • 응석꾸러기 막내.
  • 응석꾸러기 아기.
  • 응석꾸러기 아들.
  • 응석꾸러기 조카.
  • 우리 조카는 웃어른들의 사랑만 받고 자라 응석꾸러기이다.
  • 언니는 갖고 싶은 게 있으면 무조건 울며 떼를 쓰는 응석꾸러기 아들이 있다.
  • 가: 네 막내 동생이야? 무지 귀엽다.
  • 나: 귀엽긴. 완전 사고만 치는 응석꾸러기야.
응석받이
발음 : [응ː석빠지 ]
명사 Noun
  1. 1. pampering a child
    아이가 마구 조르거나 버릇없이 구는 것을 받아 주는 일.
    An act of tolerating a pestering, ill-mannered child and accepting all his/her demands.
    • 손자의 응석받이.
    • 아이의 응석받이.
    • 응석받이 노릇.
    • 응석받이 역할.
    • 응석받이 처지.
    • 우리 할머니는 어렸을 적부터 부모님을 대신하여 동생의 응석받이를 감당하셨다.
    • 막내와 열다섯 살 차이가 나는 큰형은 동생들의 응석받이 노릇을 다 하였다.
    • 가: 너 말이야, 큰 오빠한테 되게 잘 한다.
    • 나: 응, 내가 늦둥이라 큰 오빠가 어렸을 적 응석받이 역할을 다 해 줬거든.
  2. 2. pampered child; spoiled child
    어른들이 귀여워해 주는 것을 믿고 버릇없이 굴며 자란 아이.
    An ill-mannered child raised by grown-ups who have pampered the child.
    • 응석받이가 되다.
    • 응석받이로 변하다.
    • 응석받이로 자라다.
    • 응석받이로 키우다.
    • 내 동생은 늦둥이에 귀한 아들이라 응석받이로 자랐다.
    • 우리 막내는 할머니가 응석받이로 키워서 고집이 세다.
    • 가: 응석받이처럼 행동하지 말고 어른스럽게 행동해야지.
    • 나: 네, 엄마. 조심할게요.
응수 (應酬)
발음 : [응ː수 ]
명사 Noun
response
상대의 말이나 행동에 대해 맞대어 응함.
An act of dealing with the remark or behavior of someone.
  • 강력한 응수.
  • 강한 응수.
  • 격한 응수.
  • 적극적인 응수.
  • 적정한 응수.
  • See More
  • 서로의 말꼬투리를 잡고 유치하게 응수를 하던 부부는 결국 말다툼을 했다.
  • 나는 동료의 술주정에 꼬박 꼬박 응수를 하다가 서로 감정이 격해져 싸우고 말았다.
  • 가: 어떻게 넌 조금도 지지 않고 응수를 하니?
  • 나: 내가 뭘? 난 할 말만 했을 뿐이야.
응수하다 (應酬 하다)
발음 : [응ː수하다 ]
동사 Verb
respond
상대의 말이나 행동에 대해 맞대어 응하다.
To deal with the remark or behavior of someone.
  • 농담으로 응수하다.
  • 독설로 응수하다.
  • 욕으로 응수하다.
  • 냉랭하게 응수하다.
  • 단호히 응수하다.
  • See More
  • 쳐다보지도 않고 돌아앉은 채 내게 응수하는 그를 보자 나는 더욱 화가 치밀었다.
  • 무슨 말이든 신경질적으로 내게 응수하는 아내에게 나는 고민을 솔직하게 나눌 수가 없었다.
  • 가: 왜 말이 없어? 무슨 말이라도 해 보란 말이야.
  • 나: 더 이상 네 말에 응수하고 싶지 않아.
  • 문형 : 1이 2에/에게 응수하다
응시1 (凝視)
발음 : [응ː시 ]
명사 Noun
staring
한 곳에 눈을 집중하여 똑바로 봄.
An act of focusing on one spot and continuously watching it attentively.
  • 응시의 대상.
  • 응시를 계속하다.
  • 응시를 피하다.
  • 응시를 하다.
  •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학생들은 선생님의 응시를 피해 책만 쳐다보았다.
  • 민준이는 좋아하는 그녀에게 말을 걸 용기가 없어 뚫어져라 응시만 하고 있다.
  • 가: 유민아, 저 사람 아는 사람이야? 왜 자꾸 너만 쳐다보는 거야?
  • 나: 나도 모르겠어. 응시를 피할 방법이 없을까?
응시2 (應試) ★★
발음 : [응ː시 ]
명사 Noun
application
시험에 응함.
An act of applying for a test.
  • 응시 기회.
  • 응시 원서.
  • 응시 자격.
  • 응시를 준비하다.
  • 응시를 포기하다.
  • See More
  • 한 명을 뽑는 임용 시험에 모두 이천 명이 응시를 하여 경쟁을 벌였다.
  • 입시 응시를 하는 시기가 다가오자 수험생들은 어떤 대학을 지원할지 고민에 빠졌다.
  • 가: 요즘 뭐해? 취업 준비 중이야?
  • 나: 아니, 졸업하고 공무원 시험 응시를 준비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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