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고래
발음 : [술고래 ]
명사 Noun
heavy drinker; drunkard
(비유적으로) 술을 아주 많이 마시는 사람.
(figurative) A person who drinks a lot of alcohol.
  • 김 씨는 늘 몸에서 술 냄새가 나는 술고래였다.
  • 지수는 매일 밤을 새워 가며 술을 마시는 술고래이다.
  • 술을 물 마시듯 들이켜는 사내는 엄청난 술고래인 것 같았다.
  • 가: 이 술고래야, 어제도 술을 그렇게 마시더니 오늘 또 마셨어?
  • 나: 에이, 오늘은 소주 한 병만 마셨어.
술기운
발음 : [술끼운 ]
명사 Noun
tipsiness; intoxication
술에 취한 기운.
The feeling of being drunk.
  • 술기운이 가시다.
  • 술기운이 남다.
  • 술기운이 다하다.
  • 술기운이 돌다.
  • 술기운이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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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저씨는 어젯밤에 마신 술기운이 남아 있어서 눈이 약간 충혈돼 있었다.
  • 술기운 탓인지 유민이는 양 볼이 화끈거리고 서서히 열이 오르는 것 같았다.
  • 가: 아까 술을 좀 마셨더니 어지럽네.
  • 나: 술기운이 도나 보다.
술김
발음 : [술낌 ]
명사 Noun
influence of liquor
술에 취한 기분이나 기회.
The mood or opportunity given under the influence of liquor.
  • 술김을 빌리다.
  • 술김에 고백하다.
  • 술김에 말하다.
  • 술김에 실수하다.
  • 민준이는 술김을 빌려 지수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였다.
  • 나는 소주 다섯 잔을 연거푸 마신 뒤 김 씨와 실랑이를 벌이다가 술김에 그를 때리고 말았다.
  • 가: 어제 술자리는 즐거웠어?
  • 나: 아니. 유민 씨가 술김에 부장님께 말실수를 하는 바람에 분위기가 나빠졌어.
술꾼
발음 : [술꾼 ]
명사 Noun
drinker; boozer; guzzler
(낮잡아 이르는 말로) 술을 좋아하고 많이 마시는 사람.
(disparaging) A person who likes to drink alcohol and drinks a lot.
  • 김 씨는 매일같이 술을 마시는 술꾼이다.
  • 삼촌은 밥보다 술을 더 좋아하는 술꾼이었다.
  • 지하철역 앞의 술집에는 술을 마시며 즐거워하는 술꾼들이 가득했다.
  • 가: 아니, 천하의 술꾼이 왜 술자리를 마다하시나?
  • 나: 이제 건강을 위해서 술을 끊기로 했어.
술내
발음 : [술래 ]
명사 Noun
alcoholic smell
술 냄새.
The smell of alcohol.
  • 지독한 술내.
  • 술내가 끼치다.
  • 술내가 나다.
  • 술내를 맡다.
  • 술내를 풍기다.
  • 늦은 밤의 지하철 안에서는 취객들의 술내가 진동했다.
  • 아버지는 술을 얼마나 많이 드셨는지 지독한 술내를 풍기며 들어오셨다.
  • 가: 나 정말 술 안 마셨어.
  • 나: 술내가 풀풀 나는데 어디서 거짓말이야?
술독1
발음 : [술똑 ]
활용 : 술독이[술또기], 술독도[술똑또], 술독만[술똥만]
명사 Noun
  1. 1. wine jar
    술을 담그거나 담아 둘 때 쓰는 독.
    A jar used to make or keep alcoholic beverages.
    • 술독이 깨지다.
    • 술독이 비다.
    • 술독을 비우다.
    • 술독을 빚다.
    • 술독에 담다.
    • 술독 안에서 잘 익은 술 냄새가 풍기고 있었다.
    • 김 씨네 집 술독에는 술이 한 방울도 남아 있지 않았다.
    • 가: 작년에 담근 술이 아직도 있나?
    • 나: 네, 술독에 아직 반이나 남아 있어요.
  2. 2. heavy drinker
    (놀리는 말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teasing) A person who drinks a lot of alcohol.
    • 승규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술을 마시는 술독이다.
    • 유민이는 별명이 술독일 정도로 술을 많이 마신다.
    • 자칭 술독인 김 씨는 결국 알코올 중독에 빠져 버렸다.
    • 가: 술독인 네가 웬일로 술을 거절하니?
    • 나: 올해부터 술을 끊기로 결심했거든.
관용구 · 속담(1)
술독2 (술 毒)
발음 : [술똑 ]
활용 : 술독이[술또기], 술독도[술똑또], 술독만[술똥만]
명사 Noun
blotchy face from drinking
술 중독으로 얼굴에 나타나는 붉은 점이나 빛.
Red spots or red color on one's face due to alcohol addiction.
  • 술독 증상.
  • 술독 해소.
  • 술독이 오르다.
  • 술독이 들다.
  • 형은 술을 너무 마시다가 술독 증상으로 병원에 갔다.
  • 김 부장은 과음 후 술독이 올라서 얼굴이 심하게 벌게졌다.
  • 가: 김 대리, 우리 한잔하러 가자!
  • 나: 저는 지난번에 술독이 오른 적이 있어서 당분간은 술은 자제하렵니다.
술떡
발음 : [술떡 ]
활용 : 술떡이[술떠기], 술떡도[술떡또], 술떡만[술떵만]
명사 Noun
sultteok
막걸리를 섞어 찐 떡.
A tteok, a rice cake, steamed with makgeolli, Korean alcoholic beverage.
  • 술떡을 만들다.
  • 술떡을 먹다.
  • 술떡을 빚다.
  • 술떡을 찌다.
  • 방금 찐 술떡에서 막걸리 냄새가 솔솔 풍긴다.
  • 어머니는 막걸리를 탄 물로 쌀가루를 반죽하여 술떡을 만드셨다.
  • 가: 술떡 좋아해요?
  • 나: 네. 맛이 달콤하고 막걸리 향도 나서 좋아해요.
술래
발음 : [술래 ]
명사 Noun
seeker; it
술래잡기에서, 숨은 사람들을 찾아내야 하는 사람.
The person who has to find the people hiding in hide-and-seek.
  • 술래가 되다.
  • 술래가 찾다.
  • 술래를 하다.
  • 술래가 숫자를 세는 동안 다른 아이들은 여기저기에 몸을 숨겼다.
  • 장독 뒤에 숨어 있던 지수는 술래가 가까이 다가오자 숨소리를 죽였다.
  • 가: 영수가 잡혔네.
  • 나: 응. 그러니까 이번에는 영수가 술래야.
술래잡기
발음 : [술래잡끼 ]
명사 Noun
sullaejapgi
여럿 가운데 한 사람이 술래가 되어 다른 사람들을 잡는 놀이.
hide-and-seek; hide-and-go-seek; tag: A game in which the person who is "it" has to find the people hiding.
  • 술래잡기를 하다.
  • 동네 아이들이 골목에서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다.
  • 어릴 적에 술래잡기를 할 때면 나는 언제나 술래였다.
  • 가: 꼬마들이 왜 곳곳에 숨어 있지?
  • 나: 술래잡기를 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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