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
참고 : 수량을 나타내는 명사구 뒤에 붙는다.
접사 Affix
-kkol
‘그 수량만큼 해당함’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A suffix used to mean "being equivalent to that a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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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음 : [꼴 ]
명사 Noun
  1. 1. shape; look; sight
    사물의 모양.
    The shape of an object.
    • 네모난 .
    • 비슷한 .
    • 이 되다.
    • 을 갖추다.
    • 그 책상은 네모난 이었다.
    • 신발장의 구두들은 모두 비슷한 이어서 구별하기 힘들었다.
    • 가: 그 시계는 어떻게 생겼죠?
    • 나: 모양은 둥근 이고 하얀색으로 되어 있어요.
  2. 2. look; sight
    (낮잡아 이르는 말로) 사람의 겉모습.
    (disparaging) The appearance of someone.
    • 더러운 .
    • 이 말이 아니다.
    • 이 엉망이다.
    • 이 우습다.
    • 이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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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째 씻지 못한 남자는 지저분한 로 거리를 돌아다녔다.
    • 종일 비를 맞고 다녔더니 옷과 머리가 흠뻑 젖어 이 엉망이었다.
    • 가: 너를 배신해서 정말 미안해.
    • 나: 도 보기 싫으니 그만 돌아가.
  3. 3. state
    (낮잡아 이르는 말로) 어떤 형편이나 상황.
    (disparaging) A certain state or situation.
    • 나라 .
    • 집안 .
    • 망하는 .
    • 험한 .
    • 이 말이 아니다.
    • 욕심이 많은 승규는 남이 잘되는 을 못 봤다.
    •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집안 은 말이 아니었다.
    • 가: 내 실수 때문에 승규가 많이 곤란한가 봐.
    • 나: 승규를 도우려다가 오히려 피해를 준 이 되어 버렸네.
관용구 · 속담(2)
2
발음 : [꼴 ]
명사 Noun
fodder; green-feed
말이나 소에게 먹이는 풀.
Grass that is fed to horses or cows.
  • 을 뜯기다.
  • 을 먹이다.
  • 을 베다.
  • 을 썰다.
  • 영수는 송아지가 먹기 쉽도록 을 잘게 썰었다.
  • 민준은 먼 거리를 달려온 말에게 을 충분히 가져다 먹인 후 쉬게 하였다.
  • 가: 승규는 어디 갔니?
  • 나: 소에게 먹일 을 베러 갔어.
꼴값
발음 : [꼴깝 ]
활용 : 꼴값이[꼴깝씨], 꼴값도[꼴깝또], 꼴값만[꼴깜만]
명사 Noun
  1. 1. conduct becoming to one's appearance; remark becoming to one's face
    (속된 말로) 생긴 것에 어울리는 말이나 행동.
    (slang) Remarks or behavior that match with one's appearance.
    • 꼴값을 떨다.
    • 꼴값을 하다.
    • 예쁜 얼굴의 지수는 꼴값을 하느라고 온 동네 사내들의 마음을 다 휘저어 놓았다.
    • 사람들은 승규를 보면서 똘똘하게 생긴 게 꼴값도 못하고 속고만 다닌다고 수군댔다.
    • 가: 그 아이는 툭하면 소리를 지르고 난리를 피우지.
    • 나: 생긴 대로 정말 꼴값을 떠는군.
  2. 2. excessive behavior
    분수에 맞지 않거나 이치에 맞지 않는 행동.
    Behavior that goes beyond one's place or is unreasonable.
    • 꼴값을 떨다.
    • 꼴값을 하다.
    • 그 여자는 가진 것도 없는 주제에 잘난 체를 하며 꼴값을 떨었다.
    • 음악에 대해 쥐뿔도 모르는 승규가 여자들 앞에서 꼴값을 해 대니 기가 막힐 노릇이었다.
    • 가: 이 반에서 나보다 잘생기고 공부 잘하는 사람 나와 보라고 그래!
    • 나: 민준아, 잘난 것도 없으면서 꼴값 그만 해.
꼴값하다
발음 : [꼴까파다 ]
동사 Verb
  1. 1.
    (속된 말로) 생긴 것에 어울리는 말이나 행동을 하다.
    (slang) To say or do something that fits how one looks.
    • 꼴값하는 남자.
    • 꼴값하는 여자.
    • 꼴값하고 다니다.
    • 예쁘게 생긴 지수는 꼴값하느라 남자 친구가 자주 바뀐다.
    • 나는 얼굴이 반반한 사람은 꼴값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 가: 승규가 여자 친구 몰래 바람을 피웠대.
    • 나: 잘생긴 남자는 꼴값한다더니 그 말이 딱 맞네.
    • 문형 : 1이 꼴값하다
  2. 2. behave out of one's place
    분수에 맞지 않거나 이치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다.
    To do something that is out of one's place or is beyond reason.
    • 난데없이 승규가 음악을 하겠다고 꼴값했다.
    • 나는 지수가 잘난 체하며 꼴값하는 꼴을 도저히 볼 수 없었다.
    • 가: 아버지, 저 대학 안 가고 사업하겠습니다.
    • 나: 뭐? 꼴값하지 말고 군대나 가.
    • 문형 : 1이 꼴값하다
꼴같잖다
발음 : [꼴갇짠타 ]
활용 : 꼴같잖은[꼴갇짜는], 꼴같잖아[꼴갇짜나], 꼴같잖으니[꼴갇짜느니], 꼴같잖습니다[꼴갇짠씀니다], 꼴같잖고[꼴갇짠코], 꼴같잖지[꼴갇짠치]
형용사 Adjective
ugly; unsightly
하는 짓이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고 눈꼴사납다.
One's behavior or appearance being displeasing and disgusting.
  • 꼴같잖은 모습.
  • 꼴같잖은 행동.
  • 꼴같잖게 느끼다.
  • 꼴같잖게 들리다.
  • 꼴같잖게 보이다.
  • 꼴같잖은 놈이 자신을 우습게 여긴다는 사실에 김 사장은 기분이 언짢았다.
  • 나는 착한 척을 하는 그의 위선적인 모습이 꼴같잖게 느껴졌다.
  • 가: 새로 들어온 후배가 선배들한테 인사도 제대로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 나: 그런 꼴같잖은 행동을 가만히 보고 있단 말이야?
  • 문형 : 1이 꼴같잖다
꼴까닥
발음 : [꼴까닥 ]
부사 Adverb
  1. 1. gulp; at a gulp
    적은 양의 액체나 음식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A word imitating the sound or describing the motion of a small amount of liquid or food passing through one's throat.
    • 침이 꼴까닥 넘어가다.
    • 잔을 꼴까닥 비우다.
    • 침을 꼴까닥 삼키다.
    • 한 번에 꼴까닥 마시다.
    • 한입에 꼴까닥 삼키다.
    • 호랑이는 고기를 한입에 꼴까닥 삼켰다.
    • 흥겨운 분위기에 민준이는 술잔을 꼴까닥 비웠다.
    • 가: 제발 이번에 골을 넣어야 하는데.
    • 나: 긴장을 하니까 침이 꼴까닥 넘어가네.
  2. 2. instantly
    잠깐 사이에 없어지거나 죽는 모양.
    In the manner of disappearing or dying in an instant.
    • 꼴까닥 죽다.
    • 숨이 꼴까닥 넘어가다.
    • 해가 꼴까닥 넘어가다.
    • 노인은 병세가 위중하여 숨이 꼴까닥 넘어갈 지경이었다.
    • 바쁘게 왔다 갔다 하다 보니 어느새 해가 꼴까닥 넘어갔다.
    • 가: 물에 빠졌을 때는 꼴까닥 죽는 줄로만 알았어.
    • 나: 그래도 빨리 구조돼서 정말 다행이다.
꼴깍
발음 : [꼴깍 ]
부사 Adverb
  1. 1. gulp
    적은 양의 액체나 음식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소리.
    A word imitating the sound of a small amount of liquid or food passing through one's throat.
    • 꼴깍 마시다.
    • 꼴깍 먹다.
    • 침이 꼴깍 넘어가다.
    • 술잔을 꼴깍 비우다.
    • 침을 꼴깍 삼키다.
    • 나는 물을 한 모금 꼴깍 삼켰다.
    • 고요한 방 안에서는 꼴깍 침을 삼키는 소리만이 들릴 뿐이었다.
    • 가: 이야, 음식들이 정말 맛있어 보여!
    • 나: 응. 군침이 꼴깍 넘어갈 정도야.
  2. 2. instantly
    잠깐 사이에 없어지거나 죽는 모양.
    In the manner of disappearing or dying in an instant.
    • 꼴깍 사라지다.
    • 꼴깍 없어지다.
    • 숨이 꼴깍 넘어가다.
    • 마술사는 손에 들고 있던 새를 순식간에 꼴깍 없어지게 했다.
    • 할머니의 마지막 숨이 꼴깍 넘어갔을 때 식구들은 저마다 통곡을 했다.
    • 가: 이 총은 어떻게 사용하는 거지?
    • 나: 조심해. 총을 함부로 만졌다가는 꼴깍 죽을 수도 있다고.
꼴깍하다
발음 : [꼴까카다 ]
동사 Verb
  1. 1. gulp
    적은 양의 액체나 음식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소리를 내다.
    To make a sound when a small amount of liquid or food passes through one's throat.
    • 물을 꼴깍하다.
    • 침을 꼴깍하다.
    • 한 모금 꼴깍하다.
    • 아이는 과자 가게 앞에서 침만 꼴깍했다.
    • 시원한 물을 한 모금 꼴깍하니 갈증이 조금 해소되는 듯했다.
    • 가: 이 알약들을 한꺼번에 먹으라고요?
    • 나: 네. 여기 물하고 같이 꼴깍하고 삼키면 돼요.
    • 문형 : 1이 2를 꼴깍하다
  2. 2. die
    잠깐 사이에 없어지거나 죽다.
    To disappear or die in an instant.
    • 무엇을 잘못 먹었는지 강아지가 순식간에 꼴깍했다.
    • 그 깡패는 자신을 경찰에 신고하면 꼴깍할 줄 알라고 협박했다.
    • 가: 아랫집 아저씨가 잠을 자다가 꼴깍했대.
    • 나: 그렇게 갑자기 돌아가시다니 믿기지가 않아.
    • 문형 : 1이 꼴깍하다
꼴딱
발음 : [꼴딱 ]
부사 Adverb
  1. 1. gulp; at a gulp
    적은 양의 음식물 따위를 목구멍으로 한꺼번에 삼키는 소리. 또는 그 모양.
    A word imitating the sound or describing the motion of swallowing a small amount of food, etc., at once.
    • 침이 꼴딱 넘어가다.
    • 군침을 꼴딱 삼키다.
    • 물을 꼴딱 마시다.
    • 약을 꼴딱 삼키다.
    • 환자가 알약을 꼴딱 넘겼다.
    • 나는 사람들이 피자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군침만 꼴딱 삼켰다.
    • 가: 아이가 우유는 잘 마시던가요?
    • 나: 네. 배가 고팠는지 꼴딱 잘 마시더라고요.
  2. 2.
    일정한 시간을 완전히 넘긴 모양.
    In the manner of completely exceeding a certain time.
    • 밤을 꼴딱 새우다.
    • 하루를 꼴딱 굶었다.
    • 승규는 만화책을 보느라 밤을 꼴딱 새고는 학교에 가서 졸기 일쑤였다.
    • 불면증이 있는 나는 잠이 오지 않아 침대에서 뜬눈으로 밤을 꼴딱 새우는 일이 많았다.
    • 가: 이 많은 걸 혼자 다 먹었단 말이야?
    • 나: 응. 오늘 하루 꼴딱 굶었더니 배가 몹시 고팠거든.
  3. 3. completely
    해가 완전히 지는 모양.
    In the manner of the sun going down completely.
    • 날이 꼴딱 저물다.
    • 해가 꼴딱 넘어가다.
    • 우리는 날이 꼴딱 저물자 그날 묵을 곳을 정하기로 했다.
    • 승규는 해가 서산으로 꼴딱 넘어가기 전에 서둘러 돌아가자고 했다.
    • 가: 해가 꼴딱 졌네요.
    • 나: 네. 이젠 곧 별을 볼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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