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루 (摩天樓)
발음 : [마철루 ]
명사 Noun
skyscraper
하늘에 닿을 것처럼 높은 고층 건물.
A tall building which looks as if it touches the sky.
  • 마천루가 즐비하다.
  • 마천루를 건설하다.
  • 마천루를 짓다.
  • 건설사는 이 자리에 지상 백이십삼 층짜리 마천루를 짓기로 결정했다.
  • 대표적인 마천루 중 하나인 이 빌딩은 옥상에 전망대가 있어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 중 하나이다.
  • 가: 유민아, 강남 대로에 가 본 적이 있어?
  • 나: 응. 엄청난 높이의 마천루가 즐비해서 깜짝 놀랐어.
마쳐-
(마쳐, 마쳐서, 마쳤다, 마쳐라)→마치다
마취 (痲醉)
발음 : [마취 ]
명사 Noun
  1. 1. anesthetizing
    약물을 사용해서 일정 시간 동안 의식이나 감각을 잃게 함.
    The process of making someone lose consciousness or senses for a certain time by using drugs.
    • 전신 마취.
    • 마취가 되다.
    • 마취가 풀리다.
    • 마취를 하다.
    • 마취에서 깨어나다.
    • 이를 뽑을 때 마취가 덜 되어서 통증이 느껴졌다.
    • 수술 후 마취가 풀리지 않아 한동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 가: 상처를 꿰맬 때 아프지 않았어?
    • 나: 마취를 해서 괜찮았어.
  2. 2. being anesthetized
    무엇에 빠져 이성을 잃게 됨.
    The state in which someone is so engrossed in something as to lose his/her reason.
    • 마취가 되다.
    • 마취가 풀리다.
    • 마취에서 깨어나다.
    • 승규는 그녀의 매력에 마취가 된 것처럼 빠져들었다.
    • 그는 전 재산을 다 잃고 나서야 도박이라는 마취에서 깨어났다.
    • 가: 요즘 별것도 아닌 일에 지수랑 자꾸 싸우게 돼.
    • 나: 좋아 죽더니 사랑이라는 마취가 드디어 풀린 모양이구나.
마취되다 (痲醉 되다)
발음 : [마취되다 /마취뒈다 ]
동사 Verb
  1. 1. be anesthetized
    약물에 의해 일정 시간 동안 의식이나 감각을 잃게 되다.
    To come to lose one's consciousness or senses for a certain time by drugs.
    • 마취된 멧돼지.
    • 환자가 마취되다.
    • 하반신이 마취되다.
    • 수술실에서 마취되다
    • 빠르게 마취되다.
    • 도심에 나타난 사슴은 마취되어 산으로 옮겨졌다.
    • 생후 오 개월 된 아이는 다리 이상 검사를 위해 마취되었다.
    • 수술이 끝난 후에도 마취된 환자는 좀처럼 깨어나지 못했다.
    • 문형 : 1이 2에 마취되다
  2. 2. be anesthetized
    무엇에 빠져 이성을 잃게 되다.
    To become so engrossed in something as to lose one's reason.
    • 아들은 컴퓨터 게임에 마취된 듯했다.
    • 그는 마약에 마취되어 생업을 포기한 지 오래다.
    • 김 선수의 아름다운 피겨스케이팅 연기에 많은 사람들이 마취되었다.
    • 문형 : 1이 2에 마취되다
마취하다 (痲醉 하다)
발음 : [마취하다 ]
동사 Verb
anesthetize
약물에 의해 일정 시간 동안 의식이나 감각을 잃게 하다.
To make someone lose consciousness or senses for a certain time by using drugs.
  • 마취한 의사.
  • 수술할 부위를 마취하다.
  • 애완견을 마취하다.
  • 잇몸을 마취하다.
  • 신중하게 마취하다.
  • 허리 아래 부분을 마취하여 수술하였다.
  • 수의사는 강아지를 마취한 후 상처를 치료했다.
  • 의사는 환자의 내시경 검사를 위해 전신을 마취하였다.
  • 문형 : 1이 2를 마취하다
마치 ★★
발음 : [마치 ]
부사 Adverb
as if
다른 것에 빗대어 표현하자면.
Expressing one thing by likening it to another.
  • 유민은 마치 한 송이 꽃과 같이 아름다웠다.
  • 민준은 책 한두 권보고 마치 다 아는 양 잘난 척을 했다.
  • 나는 지수가 내 고백을 받아들이자 마치 구름 위에 앉은 듯이 기분이 좋았다.
  • 그 가수의 노래는 마치 천상에서 울리는 것 같다.
  • ※ 주로 '듯', '듯이' 등이 붙은 단어나 '같다', '양하다' 등과 함께 쓴다.
마치-
(마치고, 마치는데, 마치니, 마치면, 마친, 마치는, 마칠, 마칩니다)→마치다
마치다 ★★★
발음 : [마치다 ]
활용 : 마치어[마치어/ 마치여](마쳐[마처]), 마치니
동사 Verb
complete; finish
하던 일이나 과정이 끝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For a task or process in progress to complete or to complete it.
  • 경기를 마치다.
  • 샤워를 마치다.
  • 수업을 마치다.
  • 이야기를 마치다.
  • 준비를 마치다.
  • See More
  • 나는 수업을 마치자마자 서둘러 집으로 돌아갔다.
  • 그는 집안 사정이 어려워 대학교 일 학년을 마친 뒤 휴학했다.
  • 가: 아직도 영화관은 공사 중인가?
  • 나: 사 개월 간의 공사를 마치고 드디어 오늘 개관하잖아.
  • 문형 : 1이 마치다, 1이 2를 마치다
마침 ★★
발음 : [마침 ]
부사 Adverb
opportunely; just at the time
어떤 기회나 경우에 딱 맞게 우연히.
By chance, in the manner of being perfectly good for a certain opportunity or moment.
  • 마침 밥을 먹다.
  • 마침 버스가 오다.
  • 마침 손님이 나가다.
  • 마침 심심하다.
  • 마침 해가 뜨다.
  • 목이 마르던 차에 마침 근처에 약수터가 있었다.
  • 승규를 만날 일이 있었는데 마침 승규가 우리 집에 찾아온다는 전화가 왔다.
  • 가: 여보세요, 나 민준이야.
  • 나: 그래, 마침 전화하려고 했는데.
  • 가: 언니, 커피 드세요.
  • 나: 마침 커피를 마시고 싶었는데, 고마워.
마침내 ★★
발음 : [마침내 ]
부사 Adverb
  1. 1. finally; after all
    끝에 가서 결국에는.
    Eventually, in the end.
    • 마침내 가라앉다.
    • 마침내 다다르다.
    • 마침내 터지다.
    • 마침내 폭발하다.
    • 마침내 해내다.
    • 나는 화를 꾹 참았지만 마침내 폭발하고 말았다.
    • 한 기자에 의해 그 동안 쉬쉬해 오던 교육계의 비리가 마침내 불거졌다.
    • 가: 어제 민준이랑 승규가 싸웠다며?
    • 나: 응, 처음에는 가벼운 말다툼이었는데 민준이가 욕을 하는 바람에 마침내 주먹까지 오고 갔지 뭐야.
  2. 2. at last
    드디어 마지막에는.
    Finally, in the end.
    • 마침내 결심하다.
    • 마침내 결혼하다.
    • 마침내 도착하다.
    • 마침내 만나다.
    • 마침내 해결하다.
    • 이십 년이 넘는 공사 끝에 마침내 고속철도 전 구간이 개통되었다.
    • 회사가 비밀리에 개발해 온 신형 자동차가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 가: 지수와 승규가 마침내 결혼하다고 해.
    • 나: 그동안 부모님이 결혼을 반대한다고 들었는데 일이 잘 해결됐나 보구나.

+ Recent posts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