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 (反駁)
발음 : [반ː박 ]
활용 : 반박이[반ː바기], 반박도[반ː박또], 반박만[반ː방만]
명사 Noun
refutation; rebuttal
어떤 의견이나 주장 등에 반대하여 말함.
The act of saying something against a certain opinion, argument, etc.
  • 반박 논설.
  • 반박 성명.
  • 반박의 글.
  • 반박의 여지.
  • 반박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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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선생이 낸 제안에 반박 의견이 잇따라 나왔다.
  • 그 발표자의 주장은 반박의 여지가 없을 만큼 매우 타당한 내용이었다.
  • 가: 네 논설은 너무나 혁신적이어서 좀 위험해.
  • 나: 통설로 여겨지던 학설을 강하게 반박을 해서 그런가요?
반박되다 (反駁 되다)
발음 : [반ː박뙤다 /반ː박뛔다 ]
동사 Verb
be refuted; be rebutted
어떤 의견이나 주장 등에 반대되어 말해지다.
For something to be said against a certain opinion, argument, etc.
  • 의견이 반박되다.
  • 이론이 반박되다.
  • 주장이 반박되다.
  • 학설이 반박되다.
  • 경쟁자들에게 반박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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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측의 의견은 상대 토론자에게 곧바로 반박되었다.
  • 나의 주장은 반대편 세력에게 반박되어 받아들여지지 못했다.
  • 가: 김 교수의 발표를 들어 봤습니까?
  • 나: 네, 기존의 이론이 반박된 새로운 관점의 주장이던데요.
반박문 (反駁文)
발음 : [반ː방문 ]
명사 Noun
refuting statement; refutal; rebuttal
어떤 의견이나 주장 등에 반대하는 내용을 적은 글.
A statement of refuting or rebutting a certain opinion, argument, etc.
  • 반박문을 남기다.
  • 반박문을 내다.
  • 반박문을 보내다.
  • 반박문을 보다.
  • 반박문을 작성하다.
  • 진보 신문은 당국의 정책이 시대 흐름을 거스른다는 내용의 반박문을 게재하였다.
  • 가: 인터넷에 떠도는 이 반박문을 읽어 봤어?
  • 나: 화장품의 유해함에 대해 쓴 기사의 내용을 반박하는 글 말이지?
반박하다 (反駁 하다)
발음 : [반ː바카다 ]
동사 Verb
refute; rebut
어떤 의견이나 주장 등에 반대하여 말하다.
To speak against a certain opinion, argument, etc.
  • 반박하는 글.
  • 반박하고 나서다.
  • 반박하며 맞서다.
  • 주장을 반박하다.
  • 근거를 들어 반박하다.
  • See More
  • 박 의원의 의견에 장관은 현실적인 대안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 민준은 지수의 말에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반박하려 들었다.
  • 병역을 회피하고 있다는 주장을 조목조목 근거를 들어 반박하였다.
  • 가: 상대편에서 말도 안 되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답니다.
  • 나: 그래요? 얼른 반박하는 글을 언론사를 통해 내보내세요.
  • 문형 : 1이 2를 반박하다, 1이 2-고 반박하다
  • 문형참고 : '2에 대하여'로도 쓴다.
  • 유의어 논박하다
반반 (半半)
발음 : [반ː반 ]
명사 Noun
fifty-fifty; half-and-half
전체를 둘로 똑같이 나눈 것의 각각.
Each part of a whole that has been divided equally into two.
  • 반반을 섞다.
  • 반반으로 나누다.
  • 우리 학교는 한 반이 이십 명으로 남녀 학생은 반반이었다.
  • 맞벌이를 하는 지수는 남편과 가사 분담을 반반으로 나누어 하고 있다.
  • 가: 빵이 한 개밖에 없는데 어쩌지?
  • 나: 너랑 나랑 반반으로 나눠 먹자.
반반하다
발음 : [반반하다 ]
활용 : 반반한[반반한], 반반하여[반반하여](반반해[반반해]), 반반하니[반반하니], 반반합니다[반반함니다]
형용사 Adjective
  1. 1. flat; level; even
    표면이 구겨지거나 울퉁불퉁한 데가 없이 고르고 평평하다.
    Smooth and flat without any rumples or bumps on the surface.
    • 반반하게 고르다.
    • 반반하게 닦다.
    • 길이 반반하다.
    • 땅이 반반하다.
    • 표면이 반반하다.
    • 우리는 농사를 짓기 위해 땅을 반반하게 골랐다.
    • 나는 내일 입을 블라우스를 반반하게 다려 놓았다.
    • 새 도로가 반반하게 잘 닦여서 운전을 하기에 좋다.
    • 문형 : 1이 반반하다
  2. 2. good-looking; comely; handsome
    생김새가 예쁘거나 잘생기다.
    Pretty or handsome in appearance.
    • 반반한 외모.
    • 반반하게 생기다.
    • 인물이 반반하다.
    • 얼굴이 반반하다.
    • 민준이는 인물이 반반한 데다가 노래도 잘해서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좋다.
    • 지수는 외모가 반반해서 학교 모델로도 활동했다.
    • 가: 어제 소개팅에 나온 사람은 어땠어?
    • 나: 얼굴은 반반하게 생겼는데 매너가 안 좋았어.
    • 문형 : 1이 반반하다
  3. 3. decent; in good shape
    물건 등이 겉으로 보기에도 좋고 쓸 만하다.
    Looking good and usable as in goods, etc.
    • 반반한 물건.
    • 반반한 옷.
    • 제법 반반하다.
    • 제법 반반하다.
    • 집에 반반한 살림살이가 하나도 없어서 새로 장만하고 싶다.
    • 옷장을 정리하면서 반반한 옷 몇 벌만 남겨 두고 나머지는 모두 버렸다.
    • 가: 친구 결혼식에 가려면 정장을 입어야겠구나.
    • 나: 응. 그런데 반반한 정장이 한 벌도 없어서 새로 사려고 해.
    • 문형 : 1이 반반하다
반발 (反撥) ★★
발음 : [반ː발 ]
명사 Noun
opposition; resistance
어떤 상태나 행동 등에 대하여 반대함.
The act of opposing a state, action, etc.
  • 강력한 반발.
  • 거센 반발.
  • 반발 세력.
  • 반발 심리.
  • 반발이 심하다.
  • See More
  • 대통령은 보수파의 반발에 부딪혀 조금 더 느슨한 경제 개혁안을 채택했다.
  • 갑작스러운 핵폐기물 처리장 건설의 발표는 주민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반발심 (反撥心)
발음 : [반ː발씸 ]
명사 Noun
resistance; defiance
어떤 말이나 행동, 상황 등에 맞서서 반대하고 거스르려고 하는 마음.
A psychological urge or desire to oppose and act contrary to an order, action, situation, etc.
  • 반발심이 거세다.
  • 반발심이 들다.
  • 반발심이 생기다.
  • 반발심이 일어나다.
  • 반발심이 생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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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의 잔소리에 승규는 반발심이 들어 방을 더 지저분하게 했다.
  • 청소년들의 유행 심리는 기성세대에 대한 반발심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 가: 아이에게 반발심을 갖지 않게 하면서 충고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 나: 부드러운 말투로 권유를 해 보세요.
반발하다 (反撥 하다)
발음 : [반ː발하다 ]
동사 Verb
oppose; resist
어떤 상태나 행동 등에 대하여 반대하다.
To oppose a state, action, etc.
  • 의견에 반발하다.
  • 주장에 반발하다.
  • 강력히 반발하다.
  • 거세게 반발하다.
  • 크게 반발하다.
  • 무단 해고를 감행한 회사에 반발하여 사원들은 시위를 벌였다.
  • 대학에서 등록금을 십 퍼센트 인상하자 학생들은 크게 반발하였다.
  • 교육청이 시국 선언에 참여한 교사들을 징계하자 관련 교사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 가: 학생들이 복장 규정이 너무 엄격하다며 반발하는데요?
  • 나: 제가 나서서 학생들을 타이르겠습니다.
  • 문형 : 1이 2에 반발하다
반백1 (半百)
발음 : [반ː백 ]
활용 : 반백이[반ː배기], 반백도[반ː백또], 반백만[반ː뱅만]
명사 Noun
fifty years old
백 살의 반인 오십 살.
The age of fifty, which is half the age of one hundred.
  • 반백의 나이.
  • 최 선생은 반백에 손자를 보았다.
  • 나도 벌써 반백의 나이가 되었다.
  • 그에게는 반백의 어머니와 아직 중학교에 다니는 어린 동생이 있었다.
반백2 (斑白/頒白)
발음 : [반백 ]
활용 : 반백이[반배기], 반백도[반백또], 반백만[반뱅만]
명사 Noun
gray hair; grizzle
흰 머리카락이 반 정도 섞여 있는 머리.
Hair that is half gray.
  • 반백의 머리.
  • 아버지의 반백의 머리는 헝클어져 있었다.
  • 할아버지의 모자 밖으로 나온 머리는 반백이었으며, 수염은 듬성듬성 나 있었다.
  • 젊음은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머리카락도 반백이 되었고 이마의 주름은 깊어만 간다.
반벙어리 (半 벙어리)
발음 : [반ː벙어리 ]
명사 Noun
being half-mute; stammerer
발음기관의 이상으로 남이 알아듣기 어렵게 더듬거리면서 말하는 사람.
A person who stammers inarticulately due to abnormalities of his/her vocal organs.
  • 말 못하는 반벙어리.
  • 반벙어리가 되다.
  • 반벙어리나 다름없다.
  • 반벙어리라고 놀리다.
  • 반벙어리로 보이다.
  • 지수는 말도 못하는 반벙어리라고 놀림을 당하는 게 분했다.
  • 멀쩡하던 사람도 일단 귀가 먹게 되면 거의 반벙어리가 된다.
  • 그는 무척이나 당황해서 반벙어리처럼 말을 더듬고 횡설수설했다.
  • 가: 나는 옆집 아이가 하는 말을 도저히 알아들을 수가 없어.
  • 나: 맞아. 반벙어리처럼 발음이 안 좋아서 나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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