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망 (責望)
발음 : [챙망 ]
명사 Noun
scold; reproach; rebuke
잘못을 꾸짖거나 나무람.
An act of scolding or blaming a person for his/her fault.
  • 책망을 당하다.
  • 책망을 듣다.
  • 책망을 받다.
  • 책망을 하다.
  • 책망에 약하다.
  • 남편은 돈을 잃어버려서 아내로부터 한참 동안 책망을 받았다.
  • 민준이는 상사의 책망을 듣고 나서 하루 종일 기분이 꺼림칙했다.
  • 교사가 학생에게 책망을 하는 과정에서 폭력을 휘둘러 문제가 되었다.
  • 가: 얼마 전에 후배 한 명을 혼낸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나를 슬슬 피해.
  • 나: 누구나 책망을 듣기 싫어하니까 어쩔 수 없지.
책망하다 (責望 하다)
발음 : [챙망하다 ]
동사 Verb
scold; reproach; rebuke
잘못을 꾸짖거나 나무라다.
To scold or blame a person for his/her fault.
  • 사람을 책망하다.
  • 자신을 책망하다.
  • 제자를 책망하다.
  • 타인을 책망하다.
  • 공연히 책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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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이 숙제를 해 오지 않은 학생들을 책망하였다.
  • 지수는 실수를 할 때마다 자신을 책망하여 늘 자책감에 시달렸다.
  • 가: 이번에 우리가 진 건 전부 승규 때문이야.
  • 나: 남을 책망하는 건 안 좋은 버릇이야.
  • 문형 : 1이 2를 책망하다
  • 유의어 책하다
책무 (責務)
발음 : [챙무 ]
명사 Noun
duty; obligation
맡은 일에 따른 책임이나 임무.
A task or duty that one is responsible for.
  • 국민의 책무.
  • 사회적 책무.
  • 막중한 책무.
  • 책무가 따르다.
  • 책무가 수반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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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규는 회사 프로젝트에서 막중한 책무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거웠다.
  • 사회 질서를 유지해야 하는 경찰이 자신의 책무를 저버리고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 가: 부장님이 되어 가지고 매일 술을 퍼마시고 지각하고 왜 그러나 몰라.
  • 나: 부장으로서 책무를 다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네요.
책받침 (冊 받침)
발음 : [책빧침 ]
명사 Noun
plastic sheet
글씨를 쓸 때 종이 밑에 받치는 단단하고 판판한 물건.
A hard, flat sheet placed under a piece of paper when writing.
  • 책받침이 필요하다.
  • 책받침을 끼다.
  • 책받침을 대다.
  • 책받침을 받치다.
  • 책받침을 이용하다.
  • 책받침을 받치고 글씨를 썼더니 글씨가 더 잘 써지는 것 같았다.
  • 유민이는 공책에 책받침을 써서 다음 장에 필기한 자국이 남지 않도록 했다.
  • 가: 칼로 종이를 자르려는데 책상에 흠집이 날 것 같아.
  • 나: 책받침을 대고 자르면 괜찮을 거야.
책방 (冊房)
발음 : [책빵 ]
명사 Noun
bookstore
책을 파는 가게.
A store that sells books.
  • 동네 책방.
  • 책방 주인.
  • 책방을 내다.
  • 책방에 가다.
  • 학교 앞 책방에서는 수업에 필요한 책과 문제집을 판다.
  •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언니는 책방에서 책을 사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 가: 요즘에는 책값이 너무 비싸요.
  • 나: 우리 동네에는 헌책을 파는 책방이 있는데 그곳에 가면 조금 싸게 살 수 있어요.
책벌레 (冊 벌레)
발음 : [책뻘레 ]
명사 Noun
bookworm
(놀리는 말로) 지나치게 책을 읽거나 공부만 하는 사람.
(teasing) A person who reads or studies excessively.
  • 엄청난 책벌레.
  • 지독한 책벌레.
  • 책벌레가 되다.
  • 책벌레라고 부르다.
  • 책벌레로 자라다.
  • 지수는 틈만 나면 책을 읽는 책벌레이다.
  • 나는 방학 내내 도서관에서 책만 읽으니 꼭 책벌레가 된 기분이었다.
  • 가: 승규는 오늘도 공부하러 간 거야?
  • 나: 당연히 그렇지. 그 녀석이야 학교에서 책벌레로 유명하잖아.
책보 (冊褓)
발음 : [책뽀 ]
명사 Noun
wrapping cloth
책을 싸는 보자기.
A piece of fabric for wrapping books.
  • 책보가 찢어지다.
  • 책보를 끄르다.
  • 책보를 두르다.
  • 책보를 들다.
  • 책보를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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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려가던 지수의 책보가 풀러져 책이 길 위로 떨어졌다.
  • 늦잠을 잔 민준이는 서둘러 책보에 책을 넣고 학교로 갔다.
  • 가: 아빠, 예전에도 책가방이 있었어요?
  • 나: 아빠가 어렸을 적에는 그냥 책보에 싸서 다녔지.
책상 (冊床) ★★★
발음 : [책쌍 ]
명사 Noun
desk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사무를 볼 때 앞에 놓고 쓰는 상.
A table at which one reads a book, writes, or handles office work.
  • 책상 서랍.
  • 책상을 놓다.
  • 책상을 정리하다.
  • 책상을 치다.
  • 책상에 엎드리다.
  • 남편은 서재에 책상을 두 개나 놓고 있다.
  • 나는 엄마의 성화에 이기지 못해 깨끗하게 책상을 정리하였다.
  • 학생들은 책상과 의자를 모두 교실 뒤로 밀어 놓고 청소를 시작했다.
  • 가: 지수 아직까지 공부하고 있어?
  • 나: 공부하다 피곤했는지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있더라고요.
책상다리 (冊床 다리)
발음 : [책쌍다리 ]
명사 Noun
cross-legged position
한쪽 다리를 접고 다른 쪽 다리를 그 위에 포개어 얹고 앉은 자세.
A sitting position in which one leg is placed across the other.
  • 책상다리 자세.
  • 책상다리를 유지하다.
  • 책상다리를 풀다.
  • 책상다리를 하다.
  • 책상다리로 앉다.
  • 장시간 책상다리로 앉아 있던 지수는 다리에 쥐가 났다.
  • 허벅지가 굵은 민준이는 책상다리를 하는 것이 힘들었다.
  • 가: 선생님 여기에 이렇게 서 있으면 되나요?
  • 나: 네 줄로 책상다리를 하고 앉으세요.
책상머리 (冊床 머리)
발음 : [책쌍머리 ]
명사 Noun
desk
책상의 한쪽 자리.
A part of the desk.
  • 책상머리의 달력.
  • 책상머리의 시계.
  • 책상머리를 지키다.
  • 책상머리를 치우다.
  • 책상머리에 앉다.
  • 지수는 책상머리에 기대어 서서 생각에 잠기곤 했다.
  • 나는 공부가 안 될 때는 책상머리에 적어 놓은 명언을 읽었다.
  • 가: 승규가 시험에 통과했다며?
  • 나: 늘 책상머리에만 앉아 있더니 드디어 합격을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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