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딱거리다
발음 : [팔딱꺼리다 ]
동사 Verb
  1. 1. jump; hop; leap
    작고 탄력 있게 자꾸 뛰다.
    To jump lightly, bouncingly, and repeatedly.
    • 개구리가 팔딱거리다.
    • 금붕어가 팔딱거리다.
    • 물고기가 팔딱거리다.
    • 새우가 팔딱거리다.
    • 낚시줄에 걸린 물고기가 팔딱거렸다.
    • 지수는 풀숲 아래서 팔딱거리고 있는 메뚜기를 발견했다.
    • 그들은 갓 잡아 팔딱거리는 물고기를 초장에 찍어서 그냥 먹었다.
    • 물고기들은 바닥이 드러나 보이는 마른 개천 바닥에서 팔딱거렸다.
    • 가: 음, 매운탕이 아주 시원하고 맛이 좋은걸?
    • 나: 조금 전까지 팔딱거리던 아주 신선한 생선으로 끓였거든요.
  2. 2. get mad; lose one's temper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자꾸 팔팔 뛰다.
    To become very angry and repeatedly express one's anger, rather than controlling it.
    • 팔딱거리며 화를 내다.
    • 승규에게 완전히 속은 나는 분을 삭이지 못하고 팔딱거렸다.
    • 그는 친구가 자기 새 차를 완전히 망가트리자 화가 나서 팔딱거렸다.
    • 아내가 팔딱거리며 성을 내도 성격이 좋은 남편은 허허 웃으며 아내를 달래 주었다.
    • 내가 그에게 거짓말을 한 것을 그가 알게 되면 그는 틀림없이 팔딱거리며 화를 낼 것이다.
    • 가: 유민아, 너 오늘 무슨 일 있었니? 왜 이렇게 팔딱거려?
    • 나: 아까 남자 친구랑 좀 다퉜는데 아직까지 화가 안 풀려.
  3. 3. throb; palpitate; pulsate
    심장이나 맥이 작게 자꾸 뛰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For one's heart or pulse to throb slightly and repeatedly, or to make it move in such a manner.
    • 가슴이 팔딱더리다.
    • 맥이 팔딱거리다.
    • 환자의 맥을 짚어 보니 맥이 팔딱거리며 세게 뛰고 있었다.
    • 아직도 그를 좋아하는지 그를 보니 나의 가슴이 팔딱거렸다.
    • 김 작가의 신작을 읽는 동안 나는 몹시 흥분되어 가슴이 다 팔딱거렸다.
    • 소년은 심장이 팔딱거리고 다리가 떨릴 때까지 바람개비를 들고 달렸다.
    • 가: 나 영화 보는 내내 무서워서 혼났어. 식은땀 난 것 좀 봐.
    • 나: 나도 그래. 특히 여주인공이 범인과 마주쳤을 때 심장이 어찌나 팔딱거리던지.
팔딱대다
발음 : [팔딱때다 ]
동사 Verb
  1. 1. jump; hop; leap
    작고 탄력 있게 자꾸 뛰다.
    To jump lightly, bouncingly, and repeatedly.
    • 개구리가 팔딱대다.
    • 금붕어가 팔딱대다.
    • 물고기가 팔딱대다.
    • 오징어가 팔딱대다.
    • 활기차게 팔딱대다.
    • 그물을 끌어 올리자 물고기들이 팔딱대며 딸려 올라왔다.
    • 아이들은 계곡에서 팔딱대는 개구리를 잡겠다고 뛰어다녔다.
    • 가: 엄마, 저기 풀밭에서 팔딱대는 곤충은 뭐예요?
    • 나: 저건 메뚜기란다.
  2. 2. get mad; lose one's temper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자꾸 팔팔 뛰다.
    To become very angry and repeatedly express one's anger, rather than controlling it.
    • 팔딱대며 말하다.
    • 팔딱대며 화를 내다.
    • 참지 못하고 팔딱대다.
    • 그는 친구의 거짓말에 화가 나서 마구 팔딱댔다.
    • 남자는 여자의 예의 없는 태도에 분을 참지 못하고 팔딱댔다.
    • 나는 평소에 유순하던 유민이가 그렇게 팔딱대며 화내는 모습을 처음 봤다.
    • 가: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게 팔딱대지 말고 차분히 말하면 안 돼?
    • 나: 네 잘못을 생각해 봐. 내가 차분할 수 있겠어?
  3. 3. throb; palpitate; pulsate
    심장이나 맥이 작게 자꾸 뛰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For one's heart or pulse to throb slightly and repeatedly, or to make it move in such a manner.
    • 가슴이 팔딱대다.
    • 심장이 팔딱대다.
    • 맥이 팔딱대다.
    • 자꾸 팔딱대다.
    • 지수는 영화에서 무서운 장면이 나올 때마다 심장이 팔딱댔다.
    • 승규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 서면 팔딱대는 가슴이 진정되지 않았다.
    • 민준이는 가슴을 팔딱대며 이 일이 어떻게 되어 가나 가만히 지켜보았다.
    • 가: 계약 문제는 잘 해결됐어요?
    • 나: 네, 계약에 문제가 있다고 했을 때 놀라서 가슴이 막 팔딱댔는데 해결돼서 다행이죠.
팔딱팔딱
발음 : [팔딱팔딱 ]
부사 Adverb
  1. 1. hoppingly; lively
    작고 탄력 있게 자꾸 뛰는 모양.
    A word describing someone or something jumping lightly, bouncingly, and repeatedly.
    • 팔딱팔딱 뛰다.
    • 팔딱팔딱 뛰어오르다.
    • 개구리 한 마리가 팔딱팔딱 뛰어올랐다.
    • 그물을 걷어 올리자 멸치들이 팔딱팔딱 뛰었다.
    • 지수는 팔딱팔딱 뛰어 빠른 속도로 언덕 아래로 내려갔다.
    • 은빛 비늘이 번쩍이는 싱싱하고 팔딱팔딱 뛰는 송어 한 마리를 낚았다.
    • 아버지는 팔딱팔딱 뛰는 생선을 바로 잡아 회를 뜨는 활어회를 좋아하신다.
    • 가: 오늘 잡은 물고기들이 아직도 살아서 팔딱팔딱 뛰고 있어.
    • 나: 그러게. 회를 떠 먹으면 신선해서 정말 맛있겠다.
  2. 2. with a throb
    심장이나 맥이 작게 자꾸 뛰는 모양.
    A word describing one's heart or pulse throbbing lightly and repeatedly.
    • 팔딱팔딱 맥박이 뛰다.
    • 팔딱팔딱 심장이 뛰다.
    • 관자놀이에서 팔딱팔딱 맥박이 뛰는 것이 느껴졌다.
    • 캄보디아로의 여행은 내 심장을 팔딱팔딱 뛰게 했다.
    • 환자의 손목을 짚어 보니 맥이 팔딱팔딱 뛰고 있었다.
    • 나는 아버지의 사고 소식에 놀라서 가슴이 팔딱팔딱 뛰었다.
    • 짝사랑하는 선배와 마주치자 내 심장이 팔딱팔딱 뛰어 댔다.
    • 가: 어제 길에서 강도를 당했다면서? 어디 다친 데는 없니?
    • 나: 응. 그냥 지갑만 뺏겼는데 너무 놀라서 아직도 심장이 팔딱팔딱 뛰는 것 같아.
  3. 3. angrily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팔팔 뛰는 모양.
    A word describing one's state of being angry and repeatedly expressing one's anger, rather than controlling it.
    • 팔딱팔딱 날뛰다.
    • 팔딱팔딱 뛰다.
    • 그녀는 남편의 외도에 화를 참지 못하고 팔딱팔딱 뛰었다.
    • 김 과장은 부하 직원의 실수에 팔딱팔딱 흥분해서 날뛰었다.
    • 얼마 전부터 아이가 이유 없이 반항을 하기도 하고 울고불고 팔딱팔딱 뛰기도 한다.
    • 가: 염색했구나! 머리 정말 예쁘다.
    • 나: 응. 근데 남편이 머리 색깔을 보면 너무 노랗다고 팔딱팔딱 뛸 거야.
팔딱팔딱하다
발음 : [팔딱팔따카다 ]
동사 Verb
  1. 1. jump; hop; leap
    작고 탄력 있게 자꾸 뛰다.
    To jump lightly, bouncingly, and repeatedly.
    • 메뚜기가 팔딱팔딱하다.
    • 물고기가 팔딱팔딱하다.
    • 새우가 팔딱팔딱하다.
    • 계속 팔딱팔딱하다.
    • 높이 팔딱팔딱하다.
    • 요리사는 팔딱팔딱하는 신선한 활어를 잡아 올려 바로 회를 떴다.
    • 소녀가 팔딱팔딱하고 풀밭을 뛰어다니는 토끼를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 가: 저기에서 개구리가 팔딱팔딱한다!
    • 나: 우와, 개구리는 진짜 잘 뛰는구나.
  2. 2. get mad; lose one's temper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팔팔 뛰다.
    To become very angry and repeatedly express one's anger, rather than controlling it.
    • 팔딱팔딱하며 말하다.
    • 팔딱팔딱하며 소리를 지르다.
    • 심하게 팔딱팔딱하다.
    • 화를 내며 팔딱팔딱하다.
    • 흥분해서 팔딱팔딱하다.
    • 사람들은 박 과장의 팔딱팔딱한 성미에 혀를 내둘렀다.
    • 민준이가 자기 말을 믿지 않자 승규가 흥분해서 팔딱팔딱했다.
    • 가: 아까 왜 팔딱팔딱하면서 소리를 지른 거야?
    • 나: 내가 일을 꼼꼼히 검토해서 줬는데 자기들이 한 실수를 나에게 덮어씌우잖아.
  3. 3. throb; palpitate; pulsate
    심장이나 맥이 작게 자꾸 뛰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For one's heart or pulse to throb slightly and repeatedly, or to make it move in such a manner.
    • 팔딱팔딱하고 뛰다.
    • 팔딱팔딱하고 움직이다.
    • 가슴이 팔딱팔딱하다.
    • 맥이 팔딱팔딱하다.
    • 심장이 팔딱팔딱하다.
    • 지수는 너무 겁을 먹은 나머지 가슴이 팔딱팔딱했다.
    • 택시 기사는 차 앞으로 갑자기 뛰어드는 사람에 놀라서 맥이 팔딱팔딱했다.
    • 가: 나 아까 심하게 놀랐나 봐.
    • 나: 왜? 아직도 가슴이 가라앉지 않고 계속 팔딱팔딱해?
팔딱하다
발음 : [팔따카다 ]
동사 Verb
  1. 1. jump; hop; leap
    작고 탄력 있게 뛰다.
    To jump lightly, and bouncingly.
    • 개구리가 팔딱하다.
    • 금붕어가 팔딱하다.
    • 물고기가 팔딱하다.
    • 생선이 팔딱하다.
    • 토끼가 팔딱하다.
    • 양동이에서는 방금 잡은 싱싱한 오징어들이 팔딱했다.
    • 수조에서 새우를 건져 올리자 새우가 마구 팔딱하고 움직였다.
    • 강을 따라 걸으면서 우리는 팔딱하고 수면 위로 뛰어오르는 물고기를 보았다.
  2. 2. throb; palpitate; pulsate
    심장이나 맥이 작게 뛰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For one's heart or pulse to throb slightly, or to make it move in such a manner.
    • 팔딱하고 뛰다.
    • 가슴이 팔딱하다.
    • 맥이 팔딱하다.
    • 심장이 팔딱하다.
    • 겁이 나서 팔딱하다.
    • See More
    • 의사는 환자의 팔딱하는 맥을 짚어 보더니 자신의 소견을 말했다.
    • 엄마에게 안긴 아기는 팔딱하는 엄마의 심장 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이 들었다.
    • 가: 나 아까 우리가 가는데 차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정말 놀랐어.
    • 나: 나도. 나는 어찌나 놀랐는지 심장이 막 팔딱하더라.
    • 문형 : 1이 팔딱하다, 1이 2를 팔딱하다
    • 큰말 펄떡하다
팔뚝
발음 : [팔뚝 ]
활용 : 팔뚝이[팔뚜기], 팔뚝도[팔뚝또], 팔뚝만[팔뚱만]
명사 Noun
  1. 1. forearm
    팔꿈치부터 손목까지의 부분.
    The body part from the elbow to the wrist.
    • 오른쪽 팔뚝.
    • 왼쪽 팔뚝.
    • 팔뚝 크기.
    • 팔뚝이 굵다.
    • 팔뚝을 내밀다.
    • 간호사가 들어와 팔뚝에 주사 바늘을 찔렀다.
    • 승규는 교통사고로 오른손과 팔뚝에 깁스를 했다.
    • 가: 얼마나 큰 고기를 잡았길래?
    • 나: 글쎄, 내 팔뚝만한 고기를 잡았다니까.
  2. 2. upper arm
    어깨에서 팔꿈치까지의 부분.
    The body part from the shoulder to the elbow.
    • 오른쪽 팔뚝.
    • 왼쪽 팔뚝.
    • 팔뚝 살.
    • 팔뚝이 굵다.
    • 살이 너무 많이 쪄 이젠 이 축 늘어진 팔뚝 살을 감출 수가 없겠구나.
    • 언니는 무거운 것을 많이 들었더니 팔뚝이 굵어졌다며 푸념을 했다.
    • 민준이는 가슴과 팔뚝에 제법 두툼한 근육이 생겨 친구들에게 종종 부럽다는 얘기를 들었다.
    • 가: 누가 이 팀에 주장입니까?
    • 나: 왼쪽 팔뚝에 완장을 찬 선수가 주장입니다.
관용구 · 속담(1)
팔뚝시계 (팔뚝 時計)
명사
손목시계 (손목 時計) ★★
발음 : [손목씨계 /손목씨게 ]
명사 Noun
wristwatch
손목에 찰 수 있도록 만든 작은 시계.
A small watch made to wear on the wrist.
  • 가죽 손목시계.
  • 비싼 손목시계.
  • 손목시계를 보다.
  • 손목시계를 사다.
  • 손목시계를 차다.
  • See More
  • 약속한 시간이 되어도 지수가 오지 않자 그녀는 연신 손목시계만 쳐다봤다.
  • 아버지가 선물로 주신 손목시계는 내가 가장 아끼는 것이라 항상 손목에 차고 다닌다.
  • 가: 지금 몇 시야?
  • 나: 어머, 약이 다 닳았는지 손목시계의 바늘이 멈췄어.
팔랑
발음 : [팔랑 ]
부사 Adverb
  1. 1. in a sway
    바람에 가볍고 힘차게 흔들리는 모양.
    A word describing the state of something being shaken by wind lightly and strongly.
    • 팔랑 나부끼다.
    • 팔랑 날리다.
    • 팔랑 날아가다.
    • 팔랑 날아오다.
    • 봄바람이 팔랑 옷깃을 날렸다.
    • 바람결에 교복 치마가 팔랑 날렸다.
    • 운동장에 걸린 만국기가 팔랑 나부꼈다.
    • 상쾌한 초여름 바람이 책상 위에 두었던 종이를 팔랑 날렸다.
    • 공원에 앉아 있었는데 웬 신문지가 내 머리 위로 팔랑 날아왔다.
    • 가: 어디로 가야 하지? 팔랑 날리는 깃발이 표지판을 가려서 안 보여.
    • 나: 죄회전하면 돼.
  2. 2. with a flutter
    나비나 나뭇잎 등이 가볍게 날아다니는 모양.
    A word describing an act of a butterfly, leaf, etc., flying lightly here and there.
    • 팔랑 날다.
    • 팔랑 날아가다.
    • 팔랑 날아다니다.
    • 팔랑 떨어지다.
    • 팔랑 흩날리다.
    • 꽃잎에 앉아 있던 나비가 팔랑 날아갔다.
    • 무더운 여름이 가고 팔랑 낙엽이 지는 가을이 왔다.
    • 늦은 가을 팔랑 떨어진 낙엽이 황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햇살도 높고 맑은 가을날, 곱게 물든 나뭇잎이 팔랑 나부꼈다.
    • 나는 꽃눈이 팔랑 흩날리는 삼청동 길을 남자 친구와 함께 걸었다.
    • 나뭇잎은 바람에 섞여 살랑 흔들리고 그 바람을 타고 팔랑 꽃잎이 날아왔다.
    • 꽃이 피고 벌은 윙윙거리고 나비가 팔랑 날아다니는 것을 보니 봄은 봄이다.
    • 가: 여기에 꽃이 많으니까 나비가 참 많네.
    • 나: 그러게. 나비가 여기저기 팔랑 날아다니고 있어.
팔랑개비
발음 : [팔랑개비 ]
명사 Noun
  1. 1. pinwheel
    종이를 여러 갈래로 자르고 끝을 구부려 날개를 만들고 막대에 붙여서 바람을 받으면 돌게 만든 장난감.
    A toy with sails of paper cut into multiple strips, bent into waves, and then pinned to a stick so that they revolve in the wind.
    • 팔랑개비가 돌다.
    • 팔랑개비를 가지고 놀다.
    • 팔랑개비를 돌리다.
    • 팔랑개비를 만들다.
    • 팔랑개비를 완성하다.
    • 아이들은 한겨울에도 팔랑개비를 돌리며 운동장을 뛰어다녔다.
    • 소년은 한 손에 팔랑개비를 쥔 채 바람을 잡으려고 뛰기 시작했다.
    • 동생은 유치원에서 색종이로 만든 팔랑개비를 가지고 나가 놀자고 했다.
    • 가: 팔랑개비는 바람이 불면 빙글빙글 잘 돌아.
    • 나: 정말? 빨리 바람이 쌩쌩 부는 날 가지고 나가 놀아야겠다.
  2. 2. windmill
    바람의 힘으로 날개를 회전시켜 생기는 힘을 이용하는 장치.
    A device using the power generated by wind-spun blades.
    • 팔랑개비가 돌다.
    • 팔랑개비가 움직이다.
    • 팔랑개비를 건설하다.
    • 팔랑개비를 돌리다.
    • 팔랑개비를 설치하다.
    • See More
    • 우리 마을에서는 팔랑개비를 이용해 지하에서 물을 끌어올린다.
    • 그들은 물레방아와 팔랑개비를 이용하여 밀가루를 빻고 기름을 짜냈다.
    • 무공해 에너지 자원을 추구하게 되면서 바람을 이용한 팔랑개비의 설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 가: 네덜란드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게 뭐야?
    • 나: 음. 곳곳에 피어 있었던 튤립이랑 빨간 지붕의 팔랑개비가 가장 기억에 남아.
  3. 3. wanderer; drifter; roamer
    (비유적으로) 한곳에 끈기 있게 있지 못하고 몸을 가볍고 조심성 없이 놀리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사람.
    (figurative) A person who behaves carelessly and wanders here and there, instead of staying in one place.
    • 팔랑개비 기질.
    • 팔랑개비 신세.
    • 팔랑개비로 살다.
    • 팔랑개비로 생활하다.
    • 팔랑개비로 자라다.
    • See More
    • 그는 한갓 팔랑개비 장사꾼에 지나지 않는다.
    • 나는 팔랑개비 기질을 타고나 한곳에 오래 머무르면 싫증이 났다.
    • 민준이는 3개월마다 한 번씩 팔랑개비처럼 어디론가 훌쩍 떠났다.
    • 과중한 업무에 지친 나는 모든 것을 놓고 팔랑개비처럼 이곳저곳을 떠돌고만 싶었다.
    • 김 사장은 자신도 젊은 시절 사업에 실패한 뒤 집을 나와 잠시 팔랑개비처럼 생활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 가: 지수는 팔랑개비 성향이 강해 런던과 서울을 오가면서 살더라.
    • 나: 걔도 이제 나이가 있는데 어느 한곳에 진득하게 붙어서 취직도 해야 할 텐데 걱정이네.
팔랑거리다
발음 : [팔랑거리다 ]
동사 Verb
  1. 1. keep flying; keep swaying
    바람에 가볍고 힘차게 계속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To be continuously shaken by wind lightly and strongly, or to make this happen.
    • 깃발이 팔랑거리다.
    • 종이가 팔랑거리다.
    • 치마가 팔랑거리다.
    • 셔츠를 팔랑거리다.
    • 바지를 팔랑거리다.
    • 만국기가 바람에 팔랑거렸다.
    • 깨끗하게 빨아 넌 빨래가 바람에 팔랑거렸다.
    • 한 장 남은 12월 달력은 작은 바람에도 팔랑거렸다.
    • 1사단은 승리의 깃발을 팔랑거리며 환호하는 시민들 사이를 개선하였다.
    • 치맛자락이 걸음에 맞추어 팔랑팔랑거리는 것이 또래 소년들의 눈길을 끌었다.
    • 2층에 있는 옷가게에는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웃옷이 바람에 팔랑거리고 있었다.
    • 가: 선풍기 방향 좀 딴 데로 바꿔 줘. 종이가 자꾸 팔랑거려.
    • 나: 알았어.
  2. 2. keep fluttering
    나비나 나뭇잎 등이 가볍게 계속 날아다니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For a butterfly, leaf, etc., to fly lightly and continuously, here and there, or to make this happen.
    • 꽃잎이 팔랑거리다.
    • 나뭇잎이 팔랑거리다.
    • 나비가 팔랑거리다.
    • 나비들은 팔랑거리며 날아가 유민이의 어깨에 앉았다.
    • 나뭇잎은 나뭇가지 끝부분에 몇 개만 남아 팔랑거리고 있었다.
    • 봄날 팔랑거리는 나비의 몸짓을 보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새삼 또 느꼈다.
    • 가: 꼬마가 왜 저렇게 뛰어다니는 거예요?
    • 나: 팔랑거리는 나비를 잡는다고 저렇게 계속 뛰어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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