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
관용구 놀부 심사[심보]
the state of mind of Nolbu
(비유적으로) 심술궂고 욕심이 많은 마음씨.
(figurative) A wicked, ill-natured and greedy disposition.
  • 가: 승규가 시험에서 떨어졌다니 고소해.
  • 나: 남이 안 좋은 일을 당했는데 너는 그게 무슨 놀부 심보니?
누구
관용구 누구 입에 붙이겠는가
To whose lip is it attached?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물건 등의 양이 너무 적다.
The quantity of something to be shared by many people is too small.
  • 이 많은 사람들이 양껏 먹어야 하는데 빵을 요만큼 가져와서 누구 입에 붙이겠는가?
관용구 누구 코에 바르겠는가[붙이겠는가]
To whose nose is it applied[attached]?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물건 등의 양이 너무 적다.
The quantity of something to be shared by many people is too small.
  • 잔칫집에 마련된 음식이 이것밖에 안 된다니 누구 코에 바르겠는가?
관용구 누구 할 것 없이
regardless of anyone
특정한 사람을 가리켜서 말할 필요 없이 다 그러하게.
Applying not only to a certain person, but to all people.
  • 재난 복구 현장에서는 누구 할 것 없이 무너진 곳을 보수하는 데 힘쓰고 있었다.
관용구 누구를 막론하고[물론하고]
regardless[irrespective] of anyone
특정한 사람을 가리켜서 말할 필요 없이 다 그러하게.
Applying not only to a certain person, but to all people.
  • 가: 한국에서는 젊은 남자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군대에 가는 것으로 병역의 의무를 지게 되어 있어?
  • 나: 응. 국가를 위해 공을 세웠다든가하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말이지.
누렇다
관용구 누렇게 뜨다
be tinged with sallow
오랫동안 병을 앓거나 영양이 부족해서 얼굴빛이 누렇게 변하다.
For one's face to turn sallow because one has been sick or undernourished for a long time.
  • 몇 년째 병상에 누워 지낸 환자의 얼굴이 누렇게 떠서 보기에 안쓰러울 정도이다.
  • 문형 : 1이 누렇게 뜨다
눈⁴
관용구 눈이 오나 비가 오나
when it snows and when it rains
늘, 언제나, 항상.
Always; all the time; at all times.
  • 어머니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군대에 간 오빠 걱정만 하신다.
  • 나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변함없이 그녀만을 사랑할 것이다.
  • 가: 요새 승규는 뭘 하고 지내니?
  • 나: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어.
눈길¹
관용구 눈길을 모으다
gather the gaze
관심이나 주목을 받다.
To receive interest or attention.
  • 내 동생은 예쁘게 생겨서 어디에 가든 사람들의 눈길을 모은다.
  • 문형 : 1이 눈길을 모으다
관용구 눈길을 돌리다
turn the gaze
외면하다.
To turn away.
  • 나는 헤어진 남자 친구와 마주치기 싫어 다른 곳으로 눈길을 돌렸다.
  • 문형 : 1이 2로 눈길을 돌리다
눈꺼풀
관용구 눈꺼풀이 씌다
be covered with an eyelid
사랑에 빠져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다.
To be unable to make a rational judgement since one has fallen in love.
  • 신혼 초에는 서로에게 눈꺼풀이 씌었던 우리 부부에게도 권태기가 찾아왔다.
  • 가: 지수는 도대체 승규의 어디가 그렇게 좋대?
  • 나: 나도 이해가 안 돼. 아무래도 지수가 눈꺼풀이 씌인 모양이야.
  • 문형 : 1이 눈꺼풀이 씌다
눈꼴
관용구 눈꼴이 사납다
be ferocious in one's eyes
태도나 행동이 거슬려서 보기 싫다.
For someone's attitude or behavior to be annoying and nauseating.
  • 여름철에 과도하게 노출한 옷차림을 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니 눈꼴이 사납다.
  • 가: 그 사람이 갑자기 돈을 좀 벌더니 주변 사람들을 아는 체도 안하더라고요.
  • 나: 저는 그런 사람이 제일 눈꼴이 사나워요.
  • 문형 : 1이 눈꼴이 사납다
관용구 눈꼴이 시리다
feel sour in one's eyes
행동이 거슬리고 아니꼽다.
For someone's behavior to be annoying and unpleasant.
  • 공공장소에서 지나친 애정행각은 보는 이들을 눈꼴이 시리게 만든다.
  • 가: 지수는 항상 자기 자랑에 정신이 없는 애야.
  • 나: 걔가 자랑을 늘어놓을 때마다 눈꼴이 시려서 볼 수가 없어.
  • 문형 : 1이 눈꼴이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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